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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증] 328점->402점, 74점 상승 그리고 합격

원문 : https://cafe.naver.com/teps19/10016

 

 

 

 

1)텝스 공부하게 된 이유 / 목표 텝스 점수 / 텝스19를 알게된 계기

일단 개인적인 발전을 위해서 대학원에 진학하고자했고 이 때문에 텝스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목표 텝스점수는 최소 450점 이상이었는데, 직장과 병행하느라 공부를 일정하게 꾸준히 하지 못하고, 했다가 안했다가를 반복했어요. 그러다 보니 실력이 꾸준하게 쌓이지 못하고, 공부를 할때마다 새로운 걸 배우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렇게 일정치 않게 혼자서 공부하다가 점수가 1점을 남기고 커트라인을 못넘겼던 때가 있었는데, 이래서는 안되겠다 어디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하던 도중, 유튜브에서 송승호 강사님의 텝스독해 일부 강의가 올라온 것을 보게 되었고 제가 놓치고 있는 접근법이라던가 텝스라는 시험자체에 대한 마인드와 태도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어 텝스 19를 선택했던 것 같아요. 사실 강의를 다 듣지는 못했고 독해 강의중에서도 유형별 독해 강의 일부만 들었고 극적으로 점수가 조금씩 변화하더니 마지막에 목표점수는 아니지만 400점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2)텝스19를 알기 전까지의 공부방법 / 기존 텝스 공부 방법의 어려움

일단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영어시험은 꽤 많이 봤었어요. 오랫동안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해외근무도 했었던 터라 영어에 대한 두려움? 은 그렇게 크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텝스 단어가 좀 어려운편이라 단어를 정복하면 다른것도 점수가 올라가겠지라고 생각해서 초반엔 단어와 문법에 많이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단어점수가 45점~50점을 오고 가는대도 청해와 독해가 점수변동이 크게 없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법은 사실 처음부터 40점대였기 때문에 크게 문제삼지는 않았습니다만, 단어공부를 꽤 성실히 많이했고, 꾸준히 종류별로 문제집도 풀고 채점하는대도 점수가 어느 한계 이상으로는 잘 오르지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텝스식 문장 표현방식이 너무 어색했습니다. 동사를 많이 활용하는 토익과 달리 텝스는 동사를 전부 명사화시킨 글들이 많아서, 읽는데 굉장히 정적이고 건조한 표현이 많아서 짜증이 났었습니다.

3)실전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텝스19 수업 내용 (구체적으로 작성)

저는 처음 텝스를 공부할때 텝스도 그냥 유형만 다를 뿐이지 일반 여타 다른 영어시험과 같은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결론은 제 나름대로의 노력과 + 송승호 강사님의 독해 접근법을 토대로 독해뿐 아니라 청해에서도 텝스라는 시험자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됬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텝스는 영어시험이 아니라 영어로 보는 논리시험에 가깝다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령 Why didn't you send me a postcard when you traveled to Newyork? 라는 질문이 있을 때, Because I didn't have a envelope이라는 답변이 정답이 될수 있는가 없는가?를 판별하는 기준을 세우는데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익이었다면 이 답변은 이유라는 답변을 했다는 측면에서 적절한 답변이 될 수 있지만, 텝스에서는 틀린답이 됩니다. 텝스에서는 단순히 이유를 설명햇다고 정답이 아니라 그 이유가 타당한지 까지 따져야하는 시험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독해의 19유형을 토대로 논리전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수 있게 되어서 글을 읽는데 편안했고, 예상전개방식을 염두해두며 글을 읽을 수 있어 속도도 붙었던것 같습니다.그리고 속도가 잘 안나오는 학생들을 위해서 속독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해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단순히 독해 혹은 청해 강의가 아니라 이론이 있으면 실전을 연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주셔서 그게 참 좋았던것 같아요.

4)텝스 준비 노하우

모든 학생이 다 같지는 않겠지만, 일단 고수분들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넉넉히 최소 6개월은 잡고 시작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단어와 문법을 2-3개월 먼저 공부하면서 동시에, 독해와 청해 유형?은 맛보기 정도만 익힌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한달안에 단어 문법을 다 끝낸다고들 하는데, 인간의 뇌 용량이 그렇지가 않다고 생각해요.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것 까지 생각하면 최소 2-3개월은 잡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어의 경우 1개월 만에 끝냈다는 얘기는 그냥 구경하는 정도이지 유의어 동의어 다의어 반의어까지 다 정리한다고 생각하면 2-3개월도 부족할 수 있어요. (저는 해커스 노랭이로 했습니다 참고로) 그리고 독해와 청해는 진짜 논리 이해가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이 왜 정답이고 오답이 왜 오답인지를 제대로 알고 넘어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정답의 기준을 알기만 하면 성적이 급상승하게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이해하는 게 독해/청해성적의 70프로 이고 나머지는 속도전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글을 읽거나 뭔가를 소리로 들었을때 이걸 이해하고 파악하는 능력이 의지만으로 개선되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평소에 빠르게 읽고 생각하는 사람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청해/독해는 논리+속도(단어가 뒷받침된다는 전제하에)전이고 이것을 목표로 무엇을 채워나가야할 것인가를 계속 고민해야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송승호 강사님의 수업과 제공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듣고 많이 교정할 수 있었어요!

5)마지막 한마디

공부에 들어가기 전, 텝스는 토익,토플,아이엘츠와는 조금 다른 시험이라고 미리 못박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서 여러시도를 해보면서 정답의 근거를 알아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시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텝스는 특히 강의를 듣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강의도, 단순히 정답과 오답 불러주는 강의가 아니라, 텝스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강의를 찾으세요! 저는 송승호 강사님 덕분에 독해뿐 아니라 청해에서도 빛을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송승호 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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